-출판사 리뷰-
대견한 나에게,
소중한 친구에게,
감사한 엄마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책이 책은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. 한 생명을 키우고 있다면 자신과 아이의 모습이 그려질 테고,
출산의 경험이 없더라도 임신을 했거나 엄마로서 멋지게 살아가는 친구와 지인이 떠오를 것이다.
나아가 나를 낳고 길러 준 엄마가 생각나기도 한다. ‘엄마를 위한 그림책’이라고 소개했지만, 나를 포함해 소중한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다.
‘엄마’라는 이름의 힘을 아는 모두의 마음을 다독이고 어루만지는 따뜻한 선물이 되어 줄 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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